자정의 시간에 달려간 곳 전라도 임실 옥정호.
도착하자 마자 잠시 답사를 하고, 내려와 차에서 눈을 붙였다.
귀가 떨어져 나갈것 같은 추위를 견디자고 무장을 하고 작은 손전등 불 빛에 의지해 전망대에 올랐다.
해가 떠오르자 서서히 보이는 옥정호의 붕어섬이라 불리는 저 광경을 보고 느꼈던 감동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.
07.01.14 9회 정기촬영 - 대충디
Nikon D200 + AF-S 17-55
보정 : RAW 촬영, 니콘캡쳐, 콘트라스트 마스킹 + 멀티 레이어 블렌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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